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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탐기는 어종마다 찍히는 패턴이 다르다.
이를 모르면 같은 화면을 보고도 전혀 다른 해석을 하게 된다.
1. 광어 패턴
- 대부분 바닥층 바로 위
- 두꺼운 선 형태
- 바닥과 거의 붙어 있음
- Bottom Lock 기능과 궁합 최고
2. 우럭 패턴
- 암반 뒤쪽이나 수중 구조물 옆
- 군집보다는 작은 그룹 형태
- 꾸준하게 일정 범위에서 반복 표시
3. 농어 패턴
- 중층에서 빠르게 이동
- 아치 형태가 길고 날카로움
- 입질이 빠르므로 바로 공략 필요
4. 방어·부시리 패턴
- 상층~중층 대형 어군
- 매우 두껍고 넓게 형성
- 지깅·슬로우피치 모두 공략 가능
5. 결론 — 어종을 알면 어탐기가 ‘지도’가 된다
단순한 점 하나에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순간,
어탐기는 단순 장비가 아닌 사냥 도구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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